특별한 치료는 필요치 않지만, 안정 후 관찰
뇌진탕 증세는 24시간 내에 회복이 되므로 특별한 치료는 필요하지 않지만, 의식이 회복될 때까지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안정을 시키도록 해야 합니다.
하지만, 뇌진탕에도 후유증이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1주일 동안은 추적 관찰해야 하며, 추후에 또 다시 뇌진탕에 걸리면 첫 뇌진탕에 걸렸을 때 보다 더 심한 증세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뇌진탕을 한번 경험한 사람들은 머리에 충격이 가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 해야 합니다.